실용주의적 이상주의

리콴유의 권위주의적 실용주의자의 모습은, 능력주의, 다문화주의, 다인종주의, 만인을 위한 경제적 독립성들을 갖춘 세계적 도시국가로 변화시키겠다는 꿈에서 비롯된 결과물이다.”

  1. 싱가포르 초대 총리 리콴유는 실용주의와 이상주의 사이 균형을 가장잡는 사람이었다고 한다. 실용주의와 이상주의가 대립하면 필연적으로 긴장이 생기기 마련인데, 사실둘은 상당히 상호보완적인 존재로 서로 긴장을 조율하여 균형을 잡아 협력할더욱 빛을 발할있다.
  2. 다행히사이 선후관계는 명확하다. 꿈이 이끌게 해야한다. 꿈이 세팅되면 이상주의자는 섯부르게 야심찬 꿈을 조직에 심으려고 해선 안되고, 실용주의자는 이상을 무작정 땅으로 쳐박으려 하면 안된다.
  3. 우리 조직이 균형적인지, 어느 쪽으로 치우쳐져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은명확하다. 조직원들의 불만의 포션을 보면된다. 대표가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한다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면 실용주의쪽으로 무게를실어야하고, 우리의 넥스트 스텝이 뭐냐, 어디로 가는지 모르겠다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면 이상주의쪽으로 무게를실어야한다. 현재 우리 조직의 상태는명백해보인다.

RISE

  1. Recognizing: 우리와 시장의 상황이 이러하다.
  2. Internalizing: 이러한 상황에선, 저 곳으로 가면 된다.
  3. Sharing: 이러한 상황이니, 저 곳으로 함께 가자. 저 곳으로 가면 과실을 함께 나눌있다.
  4. Executing: 저 곳에 도착했을때 먹을있는 과실을 생각하며, 매일 매일 고군분투!

Date
2022-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