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W19

  1. S의 BI 데이터 요청으로 오랜만에 Query 해본다. 쿼리도 매일 연습하면 머리가 좋아지는 수도쿠(?) 효과가 있는같다. 우리가 가진 Data로 계속 이런 문제들을 스스로 내고 풀면 좋을같다. 금요일 미팅했던 H사의 니즈(우리 솔루션을 CDP로 활용)를 만족시켜주거나, 새로운 리포트를 뽑거나, 고객사의 질문에 대한 인사이트(온보딩때 다른 고객사 데이터 사례 엄청 물어봄)도 지속적으로 줄 수 있을 듯하다.
  2. 면접이 많아진다. 일전에 만난 스타트업 현인께서 나의 일정이 하루 종일 면접으로 꽉차면 그땐 위임을 해야하는 시기라고 하였는데. 근데 위임은 둘째치고, 면접잘보고 싶다. 면접 질문이 전혀 구조화가 안되어있고, 개선이 안되는 느낌이 강하다. 하나 하나 부수어봐야겠다.
  3. 원오원도 마찬가지. 면접이 UA라면 원오원은 Re-engagement다. 기존 인력들의 원오원 히스토리를 남기고, 적극적으로 빌드업해나가야한다. 그들에게 좋은 시간이 되지 않으면, 그냥 시간 낭비에 불과하다. 더 구조화하고 준비하여 그들을 위한 시간이 되도록 만들자. 그런 의미에서 원오포티의 워크샵에서 할 말 구조화부터 잘하자.

2022-W18

  1. 팀 내 업무의 실수와 비효율이 반복된다면, 일이 구조화가 제대로 안되어있을 확률이 높다. 일의 패턴을 규명하는부터 해야하고, 해당 팀을 리드하는 리드가 따로 있다면 너무 힘주지 않은 상태로 그에게 넛지를 줄 수 있어야 한다.
  2. 이제 product div를 넘어 조직 전반에 걸쳐 tech enabling을 시켜야 하는 단계가 아닌가 싶다. 그렇게 했을때 일류 회사로 나아갈있다. 하지만또한 힘을 너무 주면 안된다.
  3. 적당히 일하고 그만하는 것도 중요한같다. 사람이 빠지면 무섭게 정신상태가 곪아갈있다. 균형을 잡는 것이 어려운 일이다. 어떤 목소리가 많이 들리면 치우친게 아닌지 확인해봐야한다.

2022-W17

  1. 2030 10명8명이 이직 생각이 있다는데, Hiring에 실패하면 문제가 있는아닌가.
  2. 프로 야구팀이 성과를 내는 방법은 2가지. (1)비싼 몸 값으로 스타플레이어를 데려오거나 (2)스타감독이 머니볼하거나. 스타 감독에겐 투수 선발교체 권한이 있다.
  3. 매일 쓰는 훈련이 필요하고, 잘 쓰는 것의 선제조건은 많이 읽는 것이라고 하니, 매일 읽고 쓰는 일은 습관이 되어야한다. (Hiring을 위한 메일 하나 쓰는데 8시간 소요하고 나서)

2022-W16

  1. 기본적으로 나는 평균적인 사람이고, 평균적인 노력을 한다. 항상 Baseline을 인식할 것.
  2. 정리를 해야하는 이유는 있는 것을 버리기 위함이 아니라, 있는 것을명확하게 보기 위함이다. 나는 평균적인 사람보다 기억력이 좋지 않기에버려야한다.
  3. 사소한 메카니즘(X->Y)을 하나늘려나가는 일은행복한 일이다. (ex. 일어나면 팔굽혀펴기 100개, 서로 데려다주고 달리기 20분, 자기 전에 복근 500개)

2022-W15

  1. 나는 100% 편향되어있다. 어린 시절부터의 주변 환경들을 생각해보면, 각자의 우주의 교집합이 생각보다 작은 것임을 쉽게 유추할있다.
  2. 효율을 잠시 내려두고, 품이 드는 일을 하자. 품을 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승리는 작은 승리 뿐이다.
  3. 내가 바꿀있는 것은 나와 내가 만드는뿐이다. 어떤 상황이든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은 나의 실패이며, 나의 부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