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W04

  • 당신은 부모님보다 금전적이든 사상적이든 나은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그럴있는 것이 부모님 덕분이다. 부모님께는 감사한 마음만 가질 것.
  • (1)어트리뷰션 (2)데이터 파이프라인 업의 정점을 찍는 것에만 관심을 가질 것. 그것 외에는 쳐다보지도 말 것.
  • 중요한 것은 <내 행동을 바꿀있는가, 지속할 수 있는가> 이다. 열등감과 함께, 누군가를 향하는 분노 또한 좋은 에너지가 될 수 있다.
  •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1) 상징목표 2) 중간 마일스톤 3) 주간/일간 메카니즘이 필요하다.
    1. 체지방 10%”는 상징 목표가 되기 어렵다. 차라리 이두가 빵빵한 부자 아저씨의 이미지를 생각하는 것이 좋다.
    2. 그냥 필요한 날짜로 적으면 된다. 어차피 계속 리프레시 해나가는 것이 인생이기에.
    3. 주간 목표는 주말에 정하고, 매일 실행하는 동안에는 의심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려면 주말에 충분하다 싶을 정도로 계획을세워야겠지만.

2023-W03

  • 감정적 타격에도 불구하고, 의사결정은 Org”를 위한 일인가를 기준으로 내려야한다.
  • 재택이냐, 오피스냐의 이분법적 사고는 정작 중요한 것을 잊게 만들있다. 재택을 주장하는 사람들의 근거는 (1)불필요한 출퇴근 시간을 없애고 (2)interrupt 없이 집중해서 일을 하기 위함이고, 오피스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근거는 (1)온라인으로 전달되지 않는 분위기와 암묵지의 중요성 (2)emotional proximity 구축이다. 개개인의 성향, 팀의 성향, 업무의 성향에 따라 (1)시간을 최대한 확보하고 (2)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서 (3)암묵지와 분위기를파악하며 (4)서로 친할있을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선조들이 어렵다고 하셨던 중도를 찾는 일일지도 모른다. 우리가 하는 게임의 근무 형태는 어떤 형태가 최적인가?
  • 열정적으로 스키와 골프를 즐기는 형이 물었다. 너는 취미가 뭐냐?” 한참을 생각했다. (1)스트레스 경감을 위한 활동을 묻는 것인가? (2)일보다 열정적일있는 활동을 묻는 것인가? (3)인생의 풍류를 즐기기 위한 활동을 묻는 것인가? (1),(2)라면 딱히 필요없는데, (3)이라면.. 흠.. 당장은 회사 일로 쉽지 않을같다. 향후멋진 풍류를 즐길있게끔, 기본 소양을 쌓는 것을 취미로 가져보자. 소양있는 베짱이가 될 수 있도록.
  • 리더십은 시각화랑 원오원만 잘해도, 반 이상은 하는 것이다.

2023-W02

  • 로드맵 열심히 하면 시장이 얼마나 알아줄까? 티켓들을 처리하면서 세일즈가 2x,3x 까지 아니더라도, 1.1x 씩은 더 잘 되어야한다. 프로덕트팀의 노력과 결과는 연결되어야 하고, 헛된 노력(?)이 잘한 노력이 되게끔 조정이 필요하다.
  • 있는 아이디어들로 우선순위 정렬을 하거나, 프로젝트 매니징을 최적화하는 것만으로는 지금보다 10% 최적화만이 가능하다. 어떤 것이 룬샷인지에 대한 고민이 치열하게 되어야하고, 이 영역이 우리 조직에 부족한 영역이다. 시장에서 만들고 싶은 이미지(포지셔닝)를 정하고, 그것을 만드는많은 노력을 기울여야한다.
  • 머릿 속에 있는 것을 나열하는 것으로는 액션을 이끌어낼없다. 리더가 해야할 일은 단순히 나열하는 것을 넘어, 순서를 정하고 3번째 아래로는 쳐다보지 말라는 메시지를 주는 것이다.

2023-W01

  1. 지금까지 나에게 DRAFT IDEA는 머릿 속에 발생하면 최대한 빠르게 함께 나누고, 디벨롭하고 싶은 것이었다. 하지만 (다시 한 번) 결과 주의적 관점에서, 그렇게 좋은 방법이 아닐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풍전등화의 아이디어를 개발 시켜줄 사람은아이디어를 만든 Owner 뿐이다. 포지션이 높은 사람이 머릿 속에 튀어오른 생각을 그냥 던지는 것은 매우 무책임한 행위가 될 수 있다.(사단장님!)
  2. 미안하다고 시간을 낭비하지 말자. 거짓말을 조금 보태서라도 시간을 아끼자. 머리를 쓴다면 다른 방식으로 마음을 살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많다. 시간이 가장 비싼 자원임을 잊지 말 것.
  3. Risk 회피형 인간들에겐, 반드시 Risk Management”를 잘하는 사람으로 비춰져야만 신뢰를 얻을있다. 다른 방법은 없다.
  4. 만일 CEO가 올해 최우선순위는 매출 늘리고, 고객지원 향상, 혁신 제품 출시, 비용 절감하고, 시장점유율을 높이는 것이라 공표했다고 하자. 그러면 이중 어느 것도 충분한 집중을 받지 못하게 된다. 혼란에 더해 부서간 비협조까지.”
  5. 레거시 플레이어들의 별점 1개 리뷰부터 공략하는건 위닝 공식이라고 생각한다. 시장도 존재하고 소비자도 문제를 인식하고 있다. 바로 Working할 확률이 굉장히 높다.”
  6. 모든 것들이 Ad Network가 된다면, 모든 광고주도 서로의 Ad Network 될 수 있음이고, 광고에 있어 모든 수요자가 모든 공급자가 될 수 있음이다. 어쩌면 기업이 @기업”을 태그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
  7. 크리스마스 이브 ~ 1/8 정도까지 Q5라고 한다 카더라. 짧은 기간이지만 Q1~Q4 만큼, 유의미한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연말연초 기간이기 때문에, 따로 이름을 붙여 부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