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의 생각들

2022-W52

  • 주간 회고를 할 때 일주일발생한 모든 일들에 대하여, 한바닥씩 적어볼 수도 있을 것이다. 다만 그렇게 하려면 정말 많은 시간과 정력이 필요하다. 보통은 시간과 정력이 그만큼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모든 일에 대해 겉핥기식의 회고를 하고 지나간다. 그렇게 되면, 무엇 하나 제대로 회고 하지 못하게 되고, 모든 것을 했지만 아무것도 남지 않는 상황이 오게 된다.
  • 그래서 가장 임팩트가 있었던 하나”만 골라서 사색을 해야한다. 매주한가지 주제에 대해서만 깊게 고민해봐도, 1년이면 52가지 주제에 대해 글을 쓸 수 있고, 주관과 원칙이 생기게 된다. 채우려면 버리는익숙해져야한다.
  • 돌아보지 않는 기록과 노트는 아무짝에 쓸모없는 것이다. 이 또한 의욕 넘치는 P의 문제인 것이다.

2022-W51

  • Result-oriented 관점에서 실패한 것이고, 그것이 마음 아픈 진실이다. 실력과 별개로 정치력이 필요한 것이고, 다른 말로 정치력도 실력인 것이다.
  • 글쓰기는안의 독소를 빼는 과정이다.
  • 적극성과 용기가 부족한 것이다. 배우고 싶은 사람들과 접점 만들고, 연락하고, 밥먹고, 커피마시고, 의견 나누고, 또 연락하고 해야한다.
  • 중요하지 않으면 버린다 미룬다.
  • 트래킹과 모니터링이 유효한지에 대한 기준은 액션아이템을 뽑을있는가에 달려있다. 목표도 마찬가지다.
  • 골라인이 1km 지점인지 1.2km 지점인지 몰라도 된다. 방향이 맞다면, 그 방향으로 일단 달리는게 중요하기 때문이다. 거리를 모르는 것을 방향을 모르는 것으로 착각하여 잘못된 의사결정을 하지 말것.

2022-W51

  • 우리가 고객이면서, 우리의 고객과 고객이 겹치는 회사를 Leveraging하는 것은 매우 유효한 전략이다.
  • 다른일이 답답한 것은 크게 3가지 이유다. (1)가시성이 없어서 (2)답답하게 일을 해서. 1번을 2번으로 오해해서 잘못된 의사결정을 하면 안된다.
  • 하는좋을같은 말은 하는 것이 좋다.
  • 사람 봐가면서 일을 줘야한다. 리더가 원하는 것을 구체적으로 하달하는게 좋은 유형도 있는 것이다. 모두가 주체적으로, 모든 배경을 가지고 일할있는것이 아니다.
  • 마케팅 관련 컨텐츠는 브런치”(플랫폼)가 백종원이라 카더라.
  • 엔터프라이즈 딜은 실무 외에도 3박자가 맞아야한다. 경영진 / 재무팀 / 법무팀.

2022-W49

  • 창업자가 시간이 지나 여유가 생기면 의도적으로 한직에서 집중적으로 상상과 개발만 주구장창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렇게 혁신을 주도 하는 회사가 되는 것이다.
  • 여러명이 영어로 대화하고 있을때, 머릿 속에서 translation 하고 있으면 이미 한발 늦는다. 즉각 반응할있는 수준으로 언어 생각의 속도가 올라와야한다.
  • 만날수록 기분 나쁜 사람들이 있다. 안해도말로 상대방 무안하게 만들고, 은근슬쩍 자기 자랑하고, 남들 정보는 캐내면서 본인은 숨기고.

2022-W48

  • 빌클린턴이 96년 재선에 성공한 비결은 사커맘(중산층 엄마)들을 대상으로생활밀착형 정책. 사커맘들의 삶을 파고든 클린턴의 정책을 언론에선 스몰 딜”이라 부름. 하지만 피부로 느낄있는 정책에 미국인 들은 공감했고, 재선에 성공했다.
  •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볶지 말고, 공부 거리 쌓아두고 기다리면서 공부를 해라. 그것이 CTO가 할 수 있는 장점이니까.
  • 여행 복귀 2일차. 바로 관계의 예민함이나 관찰력이 무뎌지는게 느껴진다. 어떻게 예민함을 유지하고, 관계를 새롭게 정립할 수 있을까?

2022-W45

  • 좋은 문화는 Business Model의 멀티플라이어다.
  • 꿈에 대해 얼마나 지속적으로 구체적으로 상상할있는지, 그리고 현실 제약들을 어떻게 부셔나갈지를 생각해내는 능력이 망상가를 창업가로 만든다.
  • R&R을 구분하고 전략적 무능을 취해야하는 것에 부채를 느끼지 않아야하는 것이 개발자 출신의 리더로써 가장 이겨내야할 점인같다.
  • 중요한 것만수가 없는게 중요한 것을 할 수 없는 리소스가 있고, 그 리소스를 안쓰긴 어렵기 때문이다. 병에 큰돌을 넣고, 더 이상돌을 넣을없을땐 자갈, 모래, 물을 차례로 넣어채울있다.
  • 글로벌 세일즈 네트워크 확장회사를 키워감에 있어서 AWS으로부터 받을있는 도움을 정말 많다.
  • 영어는 밥줄 driven development가 되어야한다. 매주 적당한 긴장감을 줄 수 있는 비즈니스 영어 미팅을 잡고, 준비 하면서 조금씩 늘려나가야한다.
  • 프로덕트에서 세일즈 임팩트를 판단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세일즈 임팩트를 극대화하는 일이다.
  • 미국으로 프로덕트 의사결정권자 한명은 가야한다.(의사결정 속도, 리소스 투자)
    • 해외 진출시 목적/성공을 정의해야한다.
    • 마케팅도 누가 고객이고 누가제품을 살것인가에 대한 타겟팅이 중요하다.

2022-W44

  • adhoc을 그만하려면 사람을 통해 일을 볼 줄 알아야한다.
  • 기술 공부에 대한 과도한 부채 의식도 버려야한다. 그 시간에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있을지 공부해야 한다. 기술 공부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관점보다, 어떻게 개발자들의 마음을 움직일있는지에 대한 관점으로 해야한다.
  • 소모적인 하루를 살지 않기 위한 방법은 <글쓰기>가 유일하다.
  • 누구를 추천할지 관심을 갖고 기울이다보면, 일이 아니라 사람을 통해 사업을 바라보게 된다. 조직의 운명은 얼마나 뛰어난 인재를 확보하느냐에 달려있다.

2022-W43

  • 최근 우리 회사를 포함한 여러 회사에 합격한 면접자에게 우리 회사가 배우고 싶은 사람이 많은가”라는 기준에서 탈락하여 결국 다른 회사 가신다 들었다. 배울있는 회사에 가서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 속마음은 모르겠지만 아마도기준은 구성원들의 나이”가 아니었을까 싶다. 우리 회사가 대기업처럼 10년차 20년차 시니어들이 몰려있는 집단은 아니지만, 스스로 성장할있는 사람들이 몰려있는 집단이다. 우리의 포지션에선 어떻게 미래를 준비할있을지에 대한 답변이 필요한같다.
  • J님을 만날마다 <시니어란 이런=""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든다. 시니어란 (1)근거있는 확신이 있고, (2)그 확신을 행동 계획으로 바꿀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을 말하는같다. 그리고정의에 기반하여 다시 생각해보면, 이것은 연차와 상관관계는 있겠지만, 인과관계에 있다고는 볼 수 없는 영역임을 깨달을있다. 시니어가 되기 위해서 해야할 것은 그저 연차를 쌓는 것이 아니라, 근거있는 의사결정을 하고 지속적으로 목표를 향한 최적의 행동을 해나가는 것이다. 품고 있는 질문 리스트들에 대해 확신있는 답변을 할 수 있으면 어느 정도 남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시니어의 궤도에 도달할 것이다.
  • 면접에서 면접관이 모르는 것을 너무 솔직하게 말해도 신뢰가 떨어질있겠다 싶다. 적당히 아는 척하고, 모르는바로 공부 하자. 똑똑해지는 방법은 역시 (1)시간을 확보하고, (2)읽고 쓰는뿐이다.
  • 약속 시간 미룬 것은 결과”적으로 좋았던같다. 착한 사람 증후군에서 벗어나자.
  • 아이를 재우는 시간을활용하면, 금일 있었던 일에 대한 생각을정리할있다. 명상과 비슷하.
  • 장기적 목표가 부족하다. 하루 하루의 목표만 처리하기엔 불만이 해소되지 않는같다.

2022-W42

  • K에게 환불액에 대해 이야기했던 것, H에게 너무 direct하게 피드백을 주었던 것. 배려하는 커뮤니케이션, 아직길이 멀다.
  • 지방에서 오신 주니어분들을 더 잘 케어해줘야한다.
  • 아이디어가 없는게 아니라 깊은 생각이 없는 것이다. 가장 좋은 방법은 글쓰기이다.
    • 주의) 글을 쓰기 위해 블로그를 만드는 것보다 일단 글을 쓰고 반응을 살피는 것이중요하다. 토픽을 정해서 적어보고, 내가 어떤 능력시장에 먹히는 능력이 무엇인지, 그래서 집중해야능력이 무엇인지 확인해야 블로그 브랜딩도 가능한 것이다.
  • 믿을 만한 사람에게 하루라도 빨리 고민을 통째로 넘기는 것이 좋다.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길 바라면서. 그런 의미에서 언제나 구성원들이 볼 수 있는 질문 리스트를만들어두는 것도 좋겠다.
  • 직원(경영진)은 경영진(대표)과의 원오원에서는 무엇을 주고, 무엇을 받아야하는가? 가장 중요한 것을 하나씩만 고르라면
    • (직원 -> 경영진) 회사에서 직급이 높을수록 사람들의 일을 Birdview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connecting the dots할 수 있도록 내가 이런 일을 하고 있다”를 경영진의 머릿속에 인지시켜 줘야한다. 이것은 나의 인센티브와도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
    • (경영진 -> 직원) 회사가되고 있다는 진행 상황 공유와 함께, 본인이 가치있는 일을 하고 있음을 동기부여 할 수 있어야 한다.

2022-W41

  • 스타트업을키우기 위해선, 에고에 대한 통찰이 필요하다. 아무래도 사람이 적고, 영향력 있는 사람들의 EGO는 전체 조직에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극단적으로 말하여 스타트업은 EGO와의 전쟁이 사용해야리소스의 반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지 모른다.
  • 아이에게 에고의 원형을 보았다(?). 아빠에게 풍선을 불어달라길래, 너가 불어볼래? 하니까 본인은 형’이라서 풍선을 못분다”고 한다. 음?
  • 일을 뱉는끝이 아니라, 잘 매듭을 짓는게 끝내는 것이다. 오히려 뱉기만 하고 매듭을지으면 시작하지 않으니만 못한것이다.
  • 일하는 방법: (1)일단 한다. (2)시각화 한다. (3)구조화 한다. (4)고도화 한다.
  • 목표 달성을 위해 시간을 허투로 쓰지 않으려면, (1)기한 (2)전략 (3)계획 설정이 필요하다. 보통 기한과 계획만 있는데, 전략이 없으면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할 가능성이 크다.
  • 일이 제대로 안될땐 가지고 있는 대전제를 의심해봐라. 대전제가 틀렸을 확률이 높다.
  • 회사가 크면서 창업가/기술자에서 기업가/경영자가 될 수 있어야한다.
  • 정씨가 써먹을있는 좋은 세일즈 멘트: 갑을병“정”이다.
  • 창의력이란 오로지 제약 사항 하에서만 존재하며, 제약 사항 없이 맘대로’라고 자유도가 높아지는 순간 창의력 따위는 발생할 여지가 없다고 한다. 축구 선수들이 공간에 대해서 믿을없는 창의적인 플레이를 해내는축구의 규칙이 가진 제약 사항이 존재하고틀에서제약 사항에서 내어 놓은 대안들이다.”
  • 적자 기업의 본질적 문제 (링크)
    • 공헌이익은 매출액 - 변동비”이고, 고정비 + 영업이익”이다. 공헌이익률은 공헌이익 / 매출액”이다.
    • 예를들어, 옷을 만들어 파는데, 옷 만드는 공장 설비/운영비가 월 2억 + 인건비 1000만원이 나오면, 숨만 쉬어도 나오는 고정비가 2.1억이다. 이때 변동비인 쿠폰 할인 같은 것들 3000만원 때리고, 매출이 3억이면.
      • 공헌 이익 = 0.9억
      • 공헌 이익률 = 30%
      • 영업 이익 = 0.6억
    • 회사가 커지면 고정비보다 변동비가 빠르게 늘기 때문에 공헌이익과 공헌이익률을 지속적으로 트래킹해야한다.
  • 내가 하고 싶은 방향이 있고, 상대방이 대척점에 있을견지해야할 태도는 무엇인가? 진실을 탐구하는 태도이다. 성공하면 사물을 바라보는 눈을 하나가지고 살 수 있을 것이다.

2022-W40

  • 3줄 회고를 한창 하다가, 3줄에 맞추는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어서 기록을 중단했는데, 기록을 중단하는 것이 가장좋은같다. 다시 좋은 포맷을 찾을때까지 매주 시도해봐야겠다.
  • 제대로 관리가 안되는 것이 있으면 일단 보이게 해야한다. 보여야 아젠다도 나오는 법이다.
  • 오퍼레이션이 먼저냐, 시각화가 먼저냐의 논쟁은 닭과 달걀 논쟁과 같다. 관리하는 사람과 문제 상황에 따라 다르다. 관리하는 사람에게 쉬운거 먼저 하면 된다. 그 다음 한발 한발 나아가면일이다. 논쟁을시간에 행동을 취하는게 이득이다.
  • 고객이 보는 리포트 뷰를배워서 상품화 해야한다.
  • Bayesian vs. Frequentist. 이름을 너무 잘못지었다. 베이지안 수식의 의미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 볼츠만 분배는 혼자 있을잘하는 것을 고려(얼마나 고려할지 조정 가능) 할 수 있는 기능이다. 이는 혼자 잘하면 협업할때도 잘하고, 혼자 못하면 협업할때도 못한다는 가정이 깔려 있는 것이다.
  • 시니어들을 꽂을있는 HR 파이프라인은 없다. 파이프라이닝이 가능한 것은 주니어 뿐이다.

2022-W22

  1. 고객이 사용하는 용어를 사용해야한다.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서라도 정리가 필요하다면, 그들의 지성이 상처받지 않도록(?) 임시적 정리”의 느낌이 나게끔 해야한다는 것.
  2. 고객을 지속적으로 만나 고민을 들을수록, 직접 겪어보지 않고 설득을 해야한다는 사실이 찝찝하다.
  3. 경험은 편안한 중간지대가 어디인지 보여줄 것이다.

2022-W21

  1. GRPC(Goal, Retro, Plan, Commit)을 매주 점검하면서 돌리면 Goal을 달성할있을같다.
  2. 일을 구조화하는것이 일의 9할이다. 일의 구조화에는 일을 할 사람(중간관리자)의 할당과 설득까지 포함된다.
  3. CTO는 개발팀아니라 조직 전반에 걸쳐 Tech Enable을 시켜야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것을 잘하기 위해선 남에 대한 배려, 다른 업무에 대한 존중심, 친화력, 정치력이 중요하다. 이런 것들은 컴퓨터 명령어처럼 순식간에일이 아니라, 처음엔 조금 힘이 부칠있다.

2022-W20

  1. OO한 사람이 되기 위해선 사람들에게 OO하게 보이기 위한 노력보단, 스스로 OO한 사람이 아니면 참기 어려운 마음가짐을 갖는게우선적으로 필요한같다. 그 다음 매일 노력 x 어제보다 조금나은 노력이 필요하다.
  2. 유대감을 가지고 있으면, 안되던 일도 되게 만들있다. 사람 일들이 대부분 그렇다.
  3. 매주 적당한 Scope의 목표를 가지고 긴장 상태로 살아가는성장에 있어 매우 도움이 된다. 그리고목표는 남과 연관이 있어서 적당한 레벨의 긴장감과 두려움을 발생시켜야 한다.(ex. 발표, 약속 등)

2022-W19

  1. 쿼리도 매일 연습하면 머리가 좋아지는 수도쿠(?) 효과가 있는같다. 우리가 가진 Data로 계속 이런 문제들을 스스로 내고 풀면 좋을같다. 고객 섹터별 인사이트를 위해 쿼리를 지속적으로 뽑아보면 좋을것 같다.
  2. 면접이 많아진다. 일전에 만난 스타트업 현인께서 나의 일정이 하루 종일 면접으로 꽉차면 그땐 위임을 해야하는 시기라고 하였는데.
  3. 면접이 UA라면 원오원은 Re-engagement다. 원오원도구조적으로 해야한다.

2022-W18

  1. 팀 내 업무의 실수와 비효율이 반복된다면, 일이 구조화가 제대로 안되어있을 확률이 높다. 일의 패턴을 규명하는부터 해야한다.
  2. 이제 조직 전반에 걸쳐 tech enabling을 시켜야 하는 단계가 아닌가 싶다.
  3. 어떤 목소리가 많이 들리면 치우친게 아닌지 확인해봐야한다.

2022-W17

  1. 2030 10명8명이 이직 생각이 있다는데, Hiring에 실패하면 문제가 있는아닌가.
  2. 프로 야구팀이 성과를 내는 방법은 2가지. (1)비싼 몸 값으로 스타플레이어를 데려오거나 (2)스타감독이 머니볼하거나. 스타 감독에겐 투수 선발교체 권한이 있다.
  3. 매일 쓰는 훈련이 필요하고, 잘 쓰는 것의 선제조건은 많이 읽는 것이라고 하니, 매일 읽고 쓰는 일은 습관이 되어야한다. (Hiring을 위한 메일을 쓰는데 8시간 소요하고 나서)

2022-W16

  1. 기본적으로 나는 평균적인 사람이고, 평균적인 노력을 하는 것이다. 항상 Baseline으로 인식할 것.
  2. 정리를 하는 것은 있는 것을명확하게 보기 위함이다.
  3. 사소한 루틴(X->Y)을 하나늘려나가는 일은행복한 일이다.

2022-W15

  1. 나는 100% 편향되어있다. 어린 시절부터의 주변 환경들을 생각해보면, 각자의 우주의 교집합이 생각보다 작은 것임을 쉽게 유추할있다.
  2. 효율을 잠시 내려두고, 품이 드는 일을 하자. 품을 들이지 않고 할 수 있는 승리는 작은 승리 뿐이다.
  3. 내가 바꿀있는 것은 나와 내가 만드는뿐이다. 어떤 상황이든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은 나의 실패이며, 나의 부족이다.

Date
2022-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