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로피는 그렇지 않을지라도, 경쟁은 내부 동료가 아니라 외부 사람들과 하는

  1. 경쟁심이 탑재된 사람이 특별한 의지를 가지지 않은 상태에선 근접한 동료들과 경쟁을 하게 되는게 매우 자연스럽다. 물리적으로 매일 보는 사람이기에 경쟁의 포인트도 물리적으로 보이기 때문. 결국 경쟁도 접근성이다.
  2. (그렇지 않으면 좋으련만) 경쟁에는 필연적으로 자존심의 타격과 감정 소모가 뒤따른다. 다만타격과 소모를 긍정의 연료로것이냐, 어둠의 연료로것이냐는 우리의 결정과 역량이다.
  3. 경쟁심이 탑재된 사람이라면, 내부 동료와는 경쟁이 아니라 협력을 해야한다”라는 특별한 의지를 추가적으로 탑재해야 한다.

Date
2022-05-12